서비스벤처기업 오스티엄(대표이사 전하영)이 운영하는 인천 웨딩홀 그랜드오스티엄이 2027년 상반기 잔여타임을 오픈하고 고객 맞이에 나섰다.
그랜드오스티엄은 웨딩플래너들이 선정한 ‘맛있는 웨딩홀’로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업계 최초 조리연구소 오스파(OSFA)와 시그니처 라이브 키친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식음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소속 셰프들은 매주 약 200여 명의 고객으로부터 수집되는 서비스 사용 후기(VOC)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이를 서비스 품질 개선에 반영하고 있다.
최근 그랜드오스티엄은 블리스홀과 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CMCC홀)의 리뉴얼을 마치고, 공간 구성과 연출 전반을 업그레이드하며 한층 더 품격 있고 세련된 웨딩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예식 동선, 공간 연출, 몰입도 높은 웨딩 환경이 강화되며, 예비부부들과 인천 대관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완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문학경기장에 위치한 인천웨딩홀 그랜드오스티엄과 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CMCC)은 4,000대 이상 수용 가능한 대규모 주차시설과 문학경기장역(그랜드오스티엄 웨딩컨벤션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인천 대표 웨딩·컨벤션 복합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